매일신문

[인물수첩] 안동일 포항제철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일(58) 신임 포항제철소장은 6일 "포항제철소의 새로운 50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책을 맡아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그 어떤 변화와 도전에도 의연하게 맞서 '위대한 포스코, 위대한 포항제철소'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안 소장은 "위험 없는 제철소 구현, 설비 본원 경쟁력 강화, WP제품 생산확대, 임직원 및 지역사회와 소통, 열정적인 학습과 사고의 전환 등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포스코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직원의 건강과 안전에 큰 가치를 두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소장은 1984년 포스코(당시 포항종합제철㈜)에 입사, 정비담당 엔지니어로 시작해 포항제철소 정비과장, 설비기술부장 등 기계정비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지식을 두루 쌓았다. 이후 광양제철소 설비담당 부소장과 광양제철소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