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도공, 지난 연말 개통한 상주~영덕 고속도 안전성 논란에 '공사 끝나 사업단 해체했다' 책임 떠넘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공, 지난 연말 개통한 상주~영덕 고속도 안전성 논란에 '공사 끝나 사업단 해체했다' 책임 떠넘기기.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쳐 두라는 뜻 알기는 할까.

○…귀국 20일 만에 대선 불출마 선언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불출마 선언 직전까지 최소 2억원 개인 비용 지출. 돈 없으면 정치할 꿈도 꾸지 말라더니 이유가 있었군.

○…TF까지 꾸려가며 복지부의 국가연구중심병원 따낸 경북대병원, '쥐꼬리' 지원에 비용만 떠안아 한숨. 같은 국가기관이라고 믿다가 낭패 본 일이 어디 하나 둘인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