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 기간을 갖고 있는 무한도전이 레전드편의 코멘터리 녹화을 위해 모이기로 했다.
7일 MBC '무한도전' 측은 "'무한도전 레전드 특집 4부작'은 멤버들이 매주 인사드리고, 영상을 함께 보는 코멘터리 형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주부터 녹화를 진행할지 다음주부터 진행할지는 아직 미정이며, 재정비를 다 하려면 멀었기 때문에 새 특집 녹화는 3월에나 가능할 듯 하다"고 덧붙였다.
'무한도전'은 현재 7주간의 재정비 기간을 갖고 있으며, MBC는 11일까지 파일럿 프로그램인 '사십춘기'를 방영하고, 이후 4주간 '무한도전-레전드 편'을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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