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 "통합공항 유치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의 통합공항 이전예비후보지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의성군통합공항유치추진위원회(이하 의성공항유치위)와 군위군소보면통합공항유치추진위원회(이하 군위소보공항유치위)는 10일 의성군청 현관에서 통합공항 유치 결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두 단체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8월부터 군위군 소보면과 의성군 비안면이 통합공항 이전후보지로 결정된 이후 수차례의 교류와 회의를 했다. 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 공동후보지에 통합공항을 유치해달라"고 의성군수와 군위군수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두 단체는 "군위군 소보면과 의성군 비안면에 걸친 공동 후보지역은 대구경북은 물론, 충청권, 전북권, 경기도 남부권, 강원도를 포함한 동해안권의 항공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한국 최고의 공항 요충지이자 군사 전략 요충지"라고 주장했다.

이어 "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 공동 후보지역에 통합공항을 유치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통합공항을 반대하는 단체 등과도 소통해 정당성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결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