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십춘기' 권상우, 손태영 영상편지에 "눈물 참았다" 가슴 뭉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사진=MBC '사십춘기' 화면 캡처

'사십춘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영상편지에 감동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에서 정준하는 손태영에게 받아온 영상편지를 권상우에게 선물했다.

방송에서 손태영은 "영상편지는 정말 처음인 거 같아. 준하 오빠랑 촬영이지만 여행을 갔는데 가서 조금이나마 많은 자유를 누리고 왔으면 좋겠고 그 자유 안에서 힘을 얻어서 집에 와서 나를 또 많이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어"라고 전했다.

이어 손태영은 "힘들 때 이 영상을 보면 조금이나마 힘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보내는데 룩희도 리호도 아빠 많이 찾고 보고 싶어해. 곧 집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그리고 준하 오빠랑도 좋은 시간 보내다 왔으면 좋겠어. 올해는 우리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손태영의 영상 편지를 본 권상우는 화면에 입을 맞췄다. 권상우는 "이런데서 울면 촌스러운거다. 눈물 참았다. 와이프가 나보다 어리지만 내가 의지하는게 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