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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별명 '고비드' 질문에 깜짝 답변… "나는 평범하게 생겼다" 망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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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 사진출처 - SBS 라디오
고수 / 사진출처 - SBS 라디오 '씨네타운' 제공

고수가 화제다.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루시드 드림' 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에 출연하는 배우 고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수는 평소 '고비드(다비드 조각상 처럼 잘생긴 고수)' 라 불리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자신의 외모와 관련, 한 매체와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고수는 "외모 유지 비결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한 번도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 나는 평범하게 생겼다" 고 대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고비드라 부른다" 는 말에는 "그 별명의 출처가 어디냐, 모르겠다" 고 말하며 수줍은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고수가 출연하는 영화 '루시드드림'은 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고수)가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드림(자각몽)을 이용, 감춰진 기억 속 단서를 찾아 범인을 쫓는 영화로 2월 2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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