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손자병법 대가와 기생충학자가 들려주는 상생 전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특별기획 통찰' 14일 0시 10분

EBS1 TV 특별기획 통찰(洞察) '손자병법, 상생의 전략을 묻다' 편이 14일(화) 0시 10분에 방송된다. 난세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저마다의 생존 전략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어떻게 이 난세를 헤쳐가야 할 것인가? 그 답을 찾기 위해 동양철학자 박재희 원장과 기생충학자 서민 교수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2천500년 전 저술된 동양 최고의 군사 고전 '손자병법'과 생명체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진 생존의 명수, 기생충. 전혀 다른 두 분야의 만남에서 찾아낸 우리 시대를 위한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박 원장에게 듣는 '손자병법, 상생의 전략을 묻다' 편은 현대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크고 작은 제후국이 패권을 다투던 중국의 춘추시대, 하루아침에 나라가 망하고, 또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는 혼돈의 시기였다. 누군가 승리하면 누군가는 패배할 수밖에 없는 시대였다.

그러나 오(吳)나라의 장군이었던 손무는 '손자병법'을 통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전략이라 주장하며 누구에게도 상처를 입히지 않는 상생의 승리를 추구했다. '손자병법'이 말하는 상생의 승리는 어떻게 획득할 수 있는 것일까? 2천500년 전, 고전의 지혜를 통해 미래를 위한 상생의 전략을 찾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