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솜이 '아티스트컴퍼니'와 손을 잡았다.
정우성·이정재가 설립한 종합엔터테인먼트사 아티스트컴퍼니가 활발한 영입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13일"배우 이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최근 고아라·포미닛 남지현·하정우, 이솜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이솜씨는 연기자로서의 열정을 단기간 내에 쉼 없는 활동으로 몸소 보여주고 있는 배우다. 배우 자체의 독보적 매력은 물론이고 연기를 대하는 그녀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행보에 회사가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계약체결 이유를 밝히며 "많은 경험과 좋은 작품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 온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솜은 오는 15일 영화 '그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셋째 주미 역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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