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이 반려견 싼초에 작별인사를 고했다.
13일 로이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많이 고마웠어" 라는 글과 함께 그림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 된 그림은 로이킴이 직접 그린듯한 반려견 싼초의 모습으로, '싼쵸!', "안녕' 이라는 글과 혀를 내민 채 꼬리를 흔들고 있는 싼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싼쵸야 행복하렴", "싼쵸", "이제 아프지 말고 날아다니자", "너무 슬프다", "아이고 오래키운 사람들은 다른 반려견 못 키운다던데", "저도 걱정됩니다.. 우리 멍멍이 죽으면 어떡해요", "가슴아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로이킴은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