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현준, 6개월간 임대 이적…헝가리 축구리그 데브레첸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석현준이 헝가리 프로축구 데브레첸으로 6개월간 임대 이적된다. 데브레첸은 1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석현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석현준은 2009년 AFC 아약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FC 흐로닝언, CS마리티무, 알 아흘리, CD니시오날, 비토리아FC, FC포르투, 트라브존스포르 등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었다. 석현준은 국가대표팀 승선에 이어 지난해 1월 포르투갈 리그 명문 FC포르투로 이적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그해 8월 터키 리그 트라브존스포르로 1년간 임대됐다.

트라브존스포르에서도 올 시즌 16경기에 출전, 1득점에 그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임대계약이 해지됐다. 이후 석현준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국내 프로축구 K리그로 올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지만 석현준은 해외에서 '저니맨'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데브레첸은 헝가리 1부리그에서 10위에 머물러 있는 팀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