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마무, 정우성에 "내가 원샷하면 나랑 사귀자" 위트넘치는 '데칼코마니' 개사 '환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마무 / 사진출처 - 청룡영화제 시상식 제공
마마무 / 사진출처 - 청룡영화제 시상식 제공

마마무의 영화제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마마무는 제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 배우들의 명대사를 인용해 자신들의 노래 '데칼코마니'를 개사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들은 김혜수를 향해 "선배님, 제가 정말 사랑합니다"라 소리치는가 하면 영화 '곡성'의 아역배우 김환희의 영화 속 명대사인 "뭣이 중헌디"를 가사에 활용했다.

또 이병헌에게는 "모히토가서 몰디브 한잔 할래"라고 했고, 정우성을 향해선 "정우성 내가 원샷하면 나랑 사귀자"라고 해 객석의 배우들로부터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마마무의 단독 콘서트 '2017 MAMAMOO CONCERT Curtain Call'는 3월 3일~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