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청도의 젊은 기업인 모임인 '경산'청도 미래포럼'이 최근 첫 포럼을 열고 경영 능력 강화를 도모했다.
경산'청도 미래포럼은 경산상공회의소 후원을 받아 지난해 12월 7일 두 지역의 50세 이하 젊은 기업인의 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CEO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은 38명으로 50세 이하 CEO와 2'3세대 예비 CEO로 꾸려졌다.
경산'청도 미래포럼은 올해 첫 포럼으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덕환 ㈜마크로밀 엠브레인 이사를 초청해 '2017 대한민국 트렌드'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와 회사 조직 문화 변화 및 기업 대응 방안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포럼 운영위원인 구준모 ㈜일지테크 대표이사는 "30, 40대 젊은 CEO와 2'3세대 경영인으로 구성된 회원들이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포럼으로 인식해, 소속감이 강하다. 포럼이 앞으로 더욱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장민우(㈜대영금속 대표) 경산'청도 미래포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앞으로도 저명인사 초청특강, 회원사 방문교류 등을 통해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와 경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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