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대구에서 열린다.
국제실용음악학회와 리틀선오케스트라는 'Asia Quartet' 연주회를 18일(토) 오후 5시 이다현아트홀(상인동 롯데백화점 건너편 을화빌딩 11층)에서 연다.
피아노 하쿠에이 김, 색소폰 아키 니시구치, 베이스 황호규, 드럼 이상민 등이 출연한다.
한국인 부친과 한일 혼혈의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하쿠에이 김은 다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지난 2005년 데뷔 앨범 'Open the Green Door'를 발표해 해외에서도 재능을 평가받았다. 일반 3만원, 학생 2만원, 문의 010-2519-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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