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재발굴단' 서영은 ost 여왕...전공은 생물학과? "의사가 되고 싶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영재 발굴단'

OST의 여왕 서영은이 한때 의사를 꿈꿨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 가수 서영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영은은 꿈과 진로에 대한 토론 중 자신이 "생물학과를 전공했다"고 밝혔다.

"제가 생물학과에 간 이유는 사실 의사가 되면 좋다는 말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지만 결국 가수가 됐다"며 꿈에 관한 조언을 하였다.

또한 "저희 어머니는 제가 노래 잘 한다고 생각 못하시고 속독, 발레, 볼링 이런 거 다 시키셨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서영은은 "만약 나의 부모님이 그때 '영재발굴단'을 보셨다면, 굳이 어려서 이것저것 안 시켰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성대현은 "부모가 아무리 아이를 이끌어도 결국 자기 하고 싶은 거 하게 된다"고 말했고, 김태균은 "이렇게 '영재발굴단'은 부모님들의 헛돈을 방지하는 프로그램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서영은은 증조부가 양주별산대놀이를 집대성하신 무형문화재 2호이며, 음악적으로 많은 끼가 있는 집안임을 밝혔다.

또한 서영은은 SBS 드라마 '첫사랑'의 OST '내 안의 그대'를 선보이며 OST 여왕 위엄을 과시했다. 현재 그의 OST는 25~30곡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