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일장학문화재단, 구미·김천 초교생 90명에 장학금 수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의 대표적 장학재단인 삼일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한섭'㈜삼일 회장)은 9일 구미상공회의소 강당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수상자,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삼일장학'문화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구미'김천지역 초등학생 90명에게 30만원씩의 장학금과 상품이 전달됐다.

또 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사무국장이 애향 부문 삼일문화상 수상사로 선정돼 상패 및 부상 100만원을 받았다.

삼일장학문화재단은 1991년 설립돼 충효열예인의(忠孝烈禮仁義)를 바탕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우수한 학생과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 선발에 나서 그동안 문화상 250명과 장학생 1천934명 등 총 20억4천600만원을 시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