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청·강원권 항공 수요 충족 한반도 허리경제권 관문 역할" 김주수 의성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비안면과 군위군 소보면에 통합공항이 이전하면 경상북도가 구상하는 한반도 허리경제권을 견인하는 관문 공항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해 말 개통한 당진∼영덕 동서4축 고속도로는 대구에서 이전하는 통합공항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라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과 원주'평창'태백 등 강원권, 삼척'울진'영덕 등 동해안권의 항공 수요를 충족하는 한강 이남 중부권 최대 공항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경북의 중심인 비안'소보면에 이전하는 것이 국가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김 군수는 "의성군 주변 100㎞ 이내에 27개 시'군 모여 있어 경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의 견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의성군은 공항유치기획단을 설치하고, 민간 차원에서도 통합공항유치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