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김과장', 최고시청률 연일 경신 '17.6%'...20% 돌파 코앞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KBS2 수목드라마
사진.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방송캡처

'김과장'의 독주가 무섭다.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시청률 17.6%를 기록, 자제 최고 시청률이다.

가파른 상승세로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김과장'이 20%를 돌파할 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 중인 SBS '사임당-빛의 일기'는 소폭 상승해 10.3%를, MBC '미씽나인'은 4.3%를 기록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은 비상한 두뇌와 돈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 그리고 현란한 언변까지 갖춘 삥땅과 해먹기의 대가 김성룡(남궁민 분)이 펼치는 좌충우돌 고군분투기이다.

김과장으로 분한 남궁민의 열연으로 감칠맛 나는 회사생활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