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의 독주가 무섭다.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시청률 17.6%를 기록, 자제 최고 시청률이다.
가파른 상승세로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김과장'이 20%를 돌파할 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 중인 SBS '사임당-빛의 일기'는 소폭 상승해 10.3%를, MBC '미씽나인'은 4.3%를 기록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은 비상한 두뇌와 돈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 그리고 현란한 언변까지 갖춘 삥땅과 해먹기의 대가 김성룡(남궁민 분)이 펼치는 좌충우돌 고군분투기이다.
김과장으로 분한 남궁민의 열연으로 감칠맛 나는 회사생활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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