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귀에캔디2'최지우, 통화상대 배성우? 네티즌 수사대가 찾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귀에캔디2'에서 최지우의 '병국이'가 배성우로 추측되고 있다.

18일 첫 방송된 tvN '내귀에 캔디2'에서는 최지우가 캔디와 첫 통화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지우는 병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캔디'와 여행 내내 통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외국 여행 중이라며 서로를 소개하며 하나 하나 자신이 있는 곳의 힌트를 공개했다.

최지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잘 못 숨기는 것 같다. 제가 호기심이 진짜 많다"고 말했고, 이후 공개된 예고에서 병국이에 대한 정보를 얻고 호탕한 웃음을 지었다.

목소리가 변조되지 않아서인지 목소리만으로도 충분히 '병국'이 누구인지 추측되는 상황이었다. 흐릿하게 등장하는 뒷모습도 예상의 인물을 떠오르게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중 포털 등을 통해 '병국'이 누구인지 추적해 나갔다. 배우 배성우를 떠올리는 시청자가 많았다. 그가 영화 '오피스'에서 연기한 캐릭터 이름이 '김병국'이었다는 것도 '병국'이 배성우라는 유력한 이유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