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빙' 신구 첫 악역 도전,55년 연기인생 가장 섬뜩한 반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빙' 스틸.

배우 신구가 영화 '해빙'으로 첫 악역 도전으로 이목을 끈다.

감독 이수연은 시나리오를 작업할 때부터 이 역활에 신구가 떠올랐다는 말을 남기며, 캐스팅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묘하면서 끄는 듯한 목소리가 섬뜩한 느낌을 줄 것 같았다며 캐스팅 이유를 덧붙였다.

신구는 친근한 '니들이 게맛을 알어?' 라는 광고에서와 같이, 그간 따뜻하면서도 코믹한 이미지의 연기를 맡아왔다.

이번 영화 '해빙'에서 연기인생 첫 악역에 도전하는 신구는 우리가 익히 보아온 인자한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의 인물로 그의 색다른 연기변신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해빙'은 오는 3월 개봉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