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적' 심희섭, 죽은 노인의 서신 발견! 앞으로의 향방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사진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방송 화면 캡처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심희섭이 죽은 노인의 서신을 발견, 앞으로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불어넣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연출 김진만, 진창규/제작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는 죽음의 고비를 넘긴 홍길현(심희섭)이 깊은 산 속 초가집에서 죽은 노인의 시체와 그가 남긴 서신을 발견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허태학(김준배)의 수하들을 피해 동생 홍길동(윤균상)과 어리니(정수인)의 이름을 부르며 깊은 산속을 헤맨 길현. 산속에서 쓰러져가는 초가집을 발견한 그는 안방 앞에 놓인 짚신 한 짝을 본 후 조심스레 방문을 열었고, 정좌한 채 앉아있는 노인에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이미 죽은 노인은 답이 없었고, 길현은 문갑장 안에서 그가 남긴 서신과 족보로 보이는 서책을 발견했다. 박씨 성을 가진 노인은 죽기 전, "혹여 지나는 행인이 발견하거든, 나의 뜻을 들어주오"라는 메시지를 남겨놨던 것.

과연 길현이 발견한 심상치 않은 서신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동생들과 헤어지고 홀로 남게 된 길현의 향방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