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민정, 1m 90cm 뜀틀 도전 '화제'… "10번 이상 나와 연습했다" 열정 가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민정 / 사진출처 - 출발드림팀 제공
곽민정 / 사진출처 - 출발드림팀 제공

곽민정의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곽민정은 KBS 2TV '출발 드림팀2 -머슬퀸 뜀틀 최강자전' 특집에 출연,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당시 그는 "나혼자 운동 선수니까 더 열심히 했다. 10번 이상 나와 연습을 했다" 며 뜀틀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전한 뜀틀에서 그는 1m 90cm에 아쉽게 실패했다. 하지만 객석에 있던 곽민정의 어머니와 팀원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격려를 했다.

한편 곽민정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최연소로 참가했고, 2011년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여자 피겨 역사상 첫 동메달을 따냈다. 2014년에 은퇴한 후에는 후진 양성에 전념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