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흙에서 찾은 불상-소조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대구박물관은 22일(수) 오후 6시 30분 전시 설명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2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리는 이번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흙에서 찾은 불상-소조상'이란 주제로 박물관 김지호 연구사의 설명으로 마련된다. 소조 불상은 점토로 만든 불상으로 약하고 잘 부서져 예천 남본리 유적에서 출토된 소조 나한상 외에는 전해지는 것이 별로 없다. 이번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소조 나한상의 제작 방법과 의미를 살펴본다.

권상열 관장은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화형 프로그램이다. 큐레이터가 우리 문화재를 직접 설명하기 때문에 바로 질문도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하려면 박물관 누리집 신청 또는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테마 전시 '흙에서 찾은 불상'전은 9월 10일(일)까지. 053)760-858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