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과 30범 제버릇 어디 가나…출소 1년만에 주폭 행패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소란을 피운 혐의(업무방해)로 A(47)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동구 한 전통시장 식당 두 곳을 드나들며 술에 취한 채 업주 B(60) 씨 등에게 욕설을 하거나 소주병을 바닥에 던져 깨뜨리는 등 5차례에 걸쳐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업무방해를 비롯해 전과 30범인 A씨는 지난해 2월 출소해 알코올중독 치료를 받던 중 또 주취 범죄를 저질러 구속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