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 과거 사진이 화제다.
'힘쎈여자 도봉순' 에 출연하는 박보영의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지금과 다를바 없는 박보영의 과거 모습이 새삼 조명되고 있다.
앞서 KBS 2TV '연예가중계' 에서는 배우 박보영이 19살 때 출연한 드라마 '왕과 나'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보영은 13살이었던 아역과 나란히 서도 위화감이 들지 않을 정도로 앳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흰 피부와 선한 인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보영은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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