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서장 강명구)는 22일 안동, 청송, 영양을 대상으로 위험물 제조업소 등 669곳에 대한 '연간 위험물 유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통량 조사는 위험물의 반입'반출량과 경로를 조사해 유통 실태를 분석하고, 위험물로 말미암은 사고를 조기 예방하고자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조사대상은 위험물 시설로 허가받은 모든 위험물 제조업소 2016년도 위험물 유통량이 조사 범위에 속한다.
이에 안동소방서는 지역 내 제조업소 등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관련 기관'단체와 연계해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이번 조사는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유통량 조사와 더불어 위험물 관리에 대한 특별단속도 같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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