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사반CC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장 7천107야드, 코스 18홀로 구성되어 있다. 아시아에서 크기로는 최상급 규모이고, 한국 소양호의 8배인 남능 인공호수 옆에 위치해 있다. 덴사반CC는 해발 300m 이상 되는 지역에 위치하여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고, 2014년 최신 야마하 전동카트를 도입하여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다.
라오스 내에서 무제한 라운딩이 가능한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또한 넓고 긴 레이아웃으로 특히 장타자들이 즐기기에 더욱 재미있는 코스들이 많다. 그린과 페어웨이는 심지어 낮은 핸디캡 골퍼들에게 진정한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부대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마사지 숍, 프로 숍, 카지노 등이 있다. 식사는 한식 뷔페로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며, 24시간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불편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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