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군,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年 8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합천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합천군 소속 공무원은 올해부터 연간 8시간 이상의 청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 합천군은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청렴연수원 및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등에서 실시하는 청렴 관련 교육의 참여율을 높이고 군 자체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로써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원활한 정착과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인용 합천군 기획감사실장은 "군정 발전은 군민 신뢰에서 시작되고 그 신뢰의 원동력은 청렴이다.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의 시행을 통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투명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합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의 2016년도 기관별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부 12위, 경상남도 내 군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