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릭♥나혜미, 열애 인정… "카트에 여자친구 태우고 가볍게 키스하고 싶다" 과거 발언 '주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릭 / 사진출처 - KBS 2TV
에릭 / 사진출처 - KBS 2TV '해피투게더3' 제공

에릭 나혜미의 열애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스킨십' 에 대한 이야기를 펼친 에릭의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KBS 2TV '해피투게더3-믿고 보는 신화 특집' 에서는 신화 전 멤버가 게스트로 출연,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키스해보고 싶은 장소에 대해 물었고, 에릭은 "나는 마트에서 해보고 싶다"며 "카트에 여자친구를 태우고 가볍게 키스해보고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에릭은 "녹차밭도 괜찮을 것 같다"며 키스하고 싶은 장소를 언급했고, MC 전현무는 "일단 눕겠다는 말인 것 같다"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에릭은 "청보리밭에서 해본 적도 있다"라며 "드라마에서 했는데 화면에서 보기에는 분위기 있어 보이지만 막상 보리알이 날리고 불편하다. 녹차밭은 향도 좋고 괜찮을 것 같다" 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에릭 소속사 E&J 엔터테인먼트와 나혜미 소속사 이매진 아시아 측은 "본인 확인 결과, 그동안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좋은 선후배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