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차병원 중부권 응급의료센터 지정…구미·김천·상주·칠곡 재난 거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이 2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미'김천'상주'칠곡을 포괄하는 중부권을 책임지는 대표 응급의료센터가 됐다.

지금까지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안동병원 1곳이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상황 시 재난거점병원 역할을 담당한다.

이재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올 상반기 포항성모병원이 시설'장비'인력 등 기준을 충족하면 동부권 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도내 모든 지역에서 1시간 이내 중증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