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은 소포장 이색 쌀을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프라자점은 1인 가구 증가로 '혼밥'을 즐기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일반 쌀에 영양소를 듬뿍 담은 소포장 기능성 쌀부터 웰빙족을 사로잡기 위한 블렌딩 쌀까지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쌀 제품을 기획했다.
흰색이 아닌 '기능성 쌀'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샛노란 강황쌀은 면연력 증진을 통해 암'노화 등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내는 강황 분말을 함유하고 있다. 또 붉은 누룩을 발효해 만든 홍국쌀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소화를 촉진시키며, 녹색의 클로렐라 분말을 넣어 만든 클로렐라쌀은 아토피 예방과 노화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
프라점은 면역력 증진과 영양 보충 등으로 아기 이유식으로 인기가 높은 쌀눈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제품 가격은 홍국쌀(500g당) 1만3천원, 강황쌀'클로렐라쌀(500g당) 1만원, 쌀눈(110g) 1만1900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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