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옥포·화원 미나리 "농약 없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민들이 봄철이면 즐겨 먹는 미나리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관리과, 농업기술센터, 각 구'군 위생과와 함께 동구 팔공산, 달성군 옥포'화원 일대에서 생산돼 유통되고 있는 미나리에 대해 무작위로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4일 밝혔다. 검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대구에 유통되고 있는 미나리는 살균제, 살충제, 제초제 등 잔류농약 250종 및 유해 중금속 수치가 모두 안전한 수준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미나리를 생채로 먹을 때에는 수돗물에 충분히 잠길 정도로 5분간 담가 뒀다가 물기를 제거한 뒤 다시 3차례 반복해 씻어 먹으면 더욱 안전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