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이광수, 새벽 3시에 박보영에 전화… "잠깐만, 보영이 안 자는 것 같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 런닝맨 제공
사진출처 - 런닝맨 제공

'런닝맨' 이광수가 배우 박보영과의 친분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에서는 새벽 3시에 '우동 먹기 미션'을 수행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는 '지인 찬스' 를 뽑았다. 그는 "우리는 지금 여행 중이라 깨어있지만 새벽 3시에 전화하기가.." 라며 곤란해 했다.

이어 이광수는 "누구한테 전화하지? 이 근처여야 할텐데" 라며 한참을 고민했고, "잠깐만, 보영이 지금 안 자는 것 같아" 라며 배우 박보영에 전화를 걸었다.

이후 전화를 받은 박보영은 "여보세요?" 라 반갑게 맞았고, "우동은?" 이라는 이광수의 질문에 "우동은 마포죠" 라 답하며 미션을 통과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제340회 '멤버's 위크 7탄 - 이광수 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