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이광수, 새벽 3시에 박보영에 전화… "잠깐만, 보영이 안 자는 것 같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 런닝맨 제공
사진출처 - 런닝맨 제공

'런닝맨' 이광수가 배우 박보영과의 친분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에서는 새벽 3시에 '우동 먹기 미션'을 수행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는 '지인 찬스' 를 뽑았다. 그는 "우리는 지금 여행 중이라 깨어있지만 새벽 3시에 전화하기가.." 라며 곤란해 했다.

이어 이광수는 "누구한테 전화하지? 이 근처여야 할텐데" 라며 한참을 고민했고, "잠깐만, 보영이 지금 안 자는 것 같아" 라며 배우 박보영에 전화를 걸었다.

이후 전화를 받은 박보영은 "여보세요?" 라 반갑게 맞았고, "우동은?" 이라는 이광수의 질문에 "우동은 마포죠" 라 답하며 미션을 통과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제340회 '멤버's 위크 7탄 - 이광수 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