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낮 12시 10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 이현공단에 있는 한 자동차정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공장 내부 기계 등을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25일 오후 2시쯤에는 대구 동구 율하동 한 아파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4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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