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가 오상진 인터뷰 현장을 몰래 찾았다.
2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에는 오상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인터뷰 도중 김소영 아나운서가 "안뇽" 이라 말하며 등장, 오상진은 크게 당황하며 예비신부를 바라봤다.
그는 "이렇게보니까 예쁘네요" 라며 쑥쓰러운듯 얼굴이 빨개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인터뷰 도중 오상진은 김 아나운서의 입술에 번진 립스틱을 닦아주는 등 다정한 예비신랑의 모습을 뽐내며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4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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