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계수' 김영애 측 치료 아닌 휴식이다...건강악화 사실무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김영애가 입원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녀는 마지막회에 출연하지 않아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췌장암을 투병 중인 김영애의 건강이 악화된 것은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소속사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영애씨의 건강 악화설은 사실이 아니다. 체력적으로 떨어져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은 맞지만 치료 목적이 아닌 휴식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회에 출연하지 않은 것은 당초 김영애씨가 50회까지만 계약을 했기 때문이다. 4회를 연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제작진과 협의 하에 하차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54회를 끝으로 지난 26일 종영했다. 김영애는 드라마에서 만술(신구 분)의 부인 최곡지 역을 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