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이좋다' 윤택, 치매 어머니에 '오열'… "좀 더 빨리 효도를 했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택 / 사진출처 -
윤택 / 사진출처 - '사람이 좋다' 제공

윤택 씨의 사연이 화제다.

26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에서는 어머니가 계신 요양원을 찾는 개그맨 윤택 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택은 중증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찾았다. 그는 어머니에 "엄마 아들 뭐 하는 사람이야? 윤택이 뭐해? 기억나? 내 직업이 뭐야?" 라 물었다. 하지만 어머니는 묵묵부답이었다.

이에 윤택은 울음을 터뜨리며 "늘 (어머니가) 좋아질 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하루하루 점점 아들을 기억 못 하시니까.." 라며 "좀 더 빨리 효도를 많이 했으면 이렇게 눈물도 흘리지 않았을 텐데" 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윤택은 최근 MBN '자연인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