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자신만의 악플 극복법을 공개했다. 버라이어티 예능 '하숙집 딸들'에서는 두 번째 예비하숙생으로 김종민이 등장해 깐깐한 입주 테스트를 받는다.
이날 김종민은 이미숙'박시연'장신영'이다해'윤소이와 박수근'이수근 등이 모인 자리에서 악플을 이겨내는 자신만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놔 하숙집 식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악플을 계속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악플러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담담하게 말하며 "여러분도 악플 많이 달리지 않느냐"고 해 하숙집 식구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그의 '돌직구 극복법'을 들은 이다해가 "김종민은 바보가 아니다. 세 걸음 앞선 사람"이라고 감탄했는데, 이 말을 들은 김종민은 "거기까지 생각해 본 적 없다"며 '바보웃음'을 지어 출연자들을 포복절도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종민의 말 한마디에 하숙집 식구들도 악플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하는데.
팜므파탈 안방마님 이미숙과 미모의 네 딸 박시연'장신영'이다해'윤소이, 더불어 만년 개그 고시생 박수홍과 미숙의 남동생 이수근이 하숙집에서 벌이는 시추에이션 리얼 버라이어티 '하숙집 딸들'은 28일 오후 11시 10분 KBS2 TV에서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