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와 엑소 찬열의 듀엣송 '렛 미 러뷰(let me love you)'가 중국 팬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렛 미 러뷰'는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인 'QQ뮤직' 28일자 차트에서 2위와 '웨이보' 뮤직 차트에서 4위에 있다.
정기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공개된 정기고 X 찬열의 '렛 미 러뷰(let me love you)가 발매 직후 국내 음원차트 정상에 오른데 이어,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인 좋은 성적에 오르며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특히 웨이보 뮤직차트에서는 30위권에 유일하게 오른 K POP 곡으로 더욱 뜻깊은 것 같다. 중국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전했다.
정기고와 찬열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렛 미 러뷰'는 지난 23일 자정 공개됐다.
발매 직후 국내 각종 음원차트의 정상에 오르며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끌었다.
정기고와 찬열의 콜라보레이션 싱글인 '렛 미 러뷰(let me love you)'는 정기고, 브라더수, 에이브가 공동으로 프로듀싱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사랑 고백이 담겨있다.
한 가요관계자는 "과거에는 남녀 듀엣송이 주목을 받았다면 최근엔 남남 듀엣송이 공개될 때마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신이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모습을 듀엣을 통해 보여줄 수 있다는 게 매력으로 꼽히고 있는 것 같다"며 "다른 가수와 작업을 한다는 게 각자에게도 새로운 전환점이 된다는 장점도 있다. 앞으로도 남남 듀엣곡은 꾸준히 발표될 것이고,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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