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은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구미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구미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재단의 보증서 발급으로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게는 대출금 이자의 연 3%가 2년간 지원된다.
소상공인당 대출 한도는 2천만원 이내다.
이번 특례보증을 위해 구미시가 4억원을 재단에 특별출연했으며, 재단은 출연금의 10배인 40억원을 5년간 보증지원하게 됐다. 최소 250여 명의 소상공인이 혜택 받을 전망이다. 054)474-7100.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