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김기두 신스틸러 등극, "촬영장 분위기 좋은 덕이다" 밝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배우 김기두가 화제를 모은다.

배우 김기두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감동과 함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기두가 힘들었던 과거사를 고백하며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그의 지난 작품에서 활동이 눈길을 끈다.

김기두는 지난해 종영된 tvN '또 오해영'에 센스미 돋보이는 조연으로 출연해 찰진 애드리브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1회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음향 녹음 장면은 배우 김기두의 센스가 발휘된 장면 중 하나.

기태가 음향 녹음실에서 외친 "난 진짜 박도경 생긴 것부터가 마음에 안 들어 진짜"라는 대사는 김기두가 즉석에서 내뱉은 애드리브가 그대로 방송된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끌었다.

당시 김기두는 "촬영장 분위기가 워낙 좋아 애드리브가 잘 나온다"라며 "아이디어를 내면 감독님이나 주변 스태프분들께서 워낙 긍정적으로 받아주셔서 더욱더 연기할 맛이 난다"라고 스태프들에게 공을 돌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