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대구경북본부가 봄철 나무 전시'판매장을 개장 운영 중이다. 범국민 나무심기 운동을 확산시켜 공한지의 수익성을 높이고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대구시 동구 신암남로에 있는 본부 본관 건물 뒤편 주차장에서 4월 8일까지 문을 연다.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취급수종은 감'밤'대추'매실 등 유실수 20여 종, 영산홍'회양목'라일락 등 조경수 40여 종, 헛개'오가피 등 약용수 20여 종, 소나무'잣나무 등 산림수종 외에도 잔디, 유기질비료, 수묘용 고형복합비료, 분재 등을 함께 전시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