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지컬 '기적소리' OST CD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음악창작소가 뮤지컬 '기적소리' OST를 CD(사진)로 제작, 출시했다. 이번 OST에는 작곡가 이응규의 '금빛 찬란한 시절'을 비롯해 '무심한 철길' '국채를 갚을 한 가지 방법'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응규 작곡가는 "OST를 통해 국채보상운동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뮤지컬이 좀 더 사랑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전문 작곡가로서 지역의 정체성과 관련된 곡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문화콘텐츠과 윤정희 과장은 "음악 부문이 현재 저작권 시장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음악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팝페라, 뮤지컬 갈라, 밴드음악 등 다양한 소재의 음악 장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월 23~26일 나흘간 공연된 뮤지컬 '기적소리'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