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광호 대구본부세관장 7일 부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광호(사진) 관세청 조사감시국장이 대구본부세관장으로 7일 부임했다.

신임 김 세관장은 "최근 미국이 관세장벽을 높이고 있는데다 중국 역시 '사드' 보복에 나서고 있어 수출기업들의 애로가 커지고 있다. 지역기업들의 수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 또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위한 기업지원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세관장은 정보협력국장과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추진단장을 역임했고 본청과 세관에서 조사업무를 거친 '조사통(通)'이다. 평소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업무에 있어서는 꼼꼼하고 합리적인 일 처리로 유명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