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여고 창의력 올림피아드 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여고가
영천여고가 '2017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받았다. 영천여고 제공

영천여자고등학교가 지난달 18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겸 제5회 아시아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영천여고 1학년 권문정, 김가형, 김수민, 김유연, 박성은, 박지수, 배예진 학생 등 7명과 한국화 지도교사가 팀을 이뤄 참가했다. '승리의 여신 NIKE'로 이름 붙인 영천여고팀은 '지구 암호를 풀어라'라는 주제로 지구 자기장과 외핵 움직임의 관계를 연극으로 펼쳐 박수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영천여고팀은 5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 글로벌 파이널'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이동걸 영천여고 교장은 "꿈이 있는 학생들의 당찬 도전이 자랑스럽다. 앞으로 넓게 생각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