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여고 창의력 올림피아드 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여고가
영천여고가 '2017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받았다. 영천여고 제공

영천여자고등학교가 지난달 18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겸 제5회 아시아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영천여고 1학년 권문정, 김가형, 김수민, 김유연, 박성은, 박지수, 배예진 학생 등 7명과 한국화 지도교사가 팀을 이뤄 참가했다. '승리의 여신 NIKE'로 이름 붙인 영천여고팀은 '지구 암호를 풀어라'라는 주제로 지구 자기장과 외핵 움직임의 관계를 연극으로 펼쳐 박수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영천여고팀은 5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 글로벌 파이널'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이동걸 영천여고 교장은 "꿈이 있는 학생들의 당찬 도전이 자랑스럽다. 앞으로 넓게 생각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