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쪽지] 칠곡경북대병원, 고위험 신생아 통합치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북대병원이 대구경북 권역에서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업기관'에 선정됐다. 이는 고위험 산모와 중증질환 신생아 치료를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의료시설로 고위험 임산부의 임신부터 출산 이후까지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는 기관이다. 칠곡경북대병원은 경북과 가까워 안동, 포항, 구미 등 여성병원이 부족한 지역과 분만 취약지인 경북 북부지역에서 이송되는 응급 임신부가 접근하기 편리하다. 칠곡경북대병원은 올 연말까지 센터 운영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구축하고 추가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산과와 분만실, 태아심장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다학제 진료를 활발히 시행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