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4일 직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쪽방상담소가 운영하는 마을기업 '따신 밥 한그릇'에서 쪽방주민 100여 가구에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하는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성에너지는 지난 4년 동안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7명 내외의 직원들이 대구쪽방상담소와 함께 반찬을 만들고 지역 내 약 100여 가구 쪽방에 전달해 왔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주거환경도 함께 살폈다.
대성에너지 강석기 대표이사는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듯이 어려운 환경에 계신 분들의 몸과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오길 바란다"고 다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