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몸노인에 '행복한 진짓상' 제공 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 발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는 8일 청도군 매전면에서 홀몸노인들에게 '행복한 진짓상'을 차려드리는 사회공헌활동 발대식을 가졌다.

경산청도지사는 앞으로 5개월간 농어촌 거주 홀몸노인들에게 도시락과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배달할 계획이다. 도시락을 받을 홀몸노인은 청도군으로부터 추천받는다. 대상은 가족의 지원이나 거동이 어려운 홀몸노인이다. 청도군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가 배달에 동행해 대상자의 안부를 묻고 건강도 챙길 예정이다.

전태목 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장은 "복지사각지대 고령 농민이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