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11개 글로벌 IP스타기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지식재산센터는 8일 ㈜보국전자 등 지역 11개 유망수출기업을 '2017년도 글로벌 IP(지적재산권)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대구시와 특허청이 지원하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지원사업은 지역의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식재산 창출역량의 강화를 돕는다는 취지다. 센터는 2011년부터 지역의 IP스타기업을 선발하고 있으며, 글로벌 IP스타기업 선정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글로벌 IP스타기업 공모에는 47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글로벌 IP스타기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연간 7천만원 이내로 3년간 해외권리화, 특허기술 시뮬레이션제작,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글로벌 IP경영전략 컨설팅 등의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