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낮 최고기온 8∼14도…꽃샘추위 풀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대구와 경북은 낮부터 차차 기온이 올라 꽃샘추위에서 벗어나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의 낮 최고기온은 8∼14도로 전망됐다. 대구는 14도까지 오르겠다.

기상 당국은 낮과 밤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영하 5.8도, 안동 영하 1.9도, 구미 영하 0.5도, 포항 0.9도 등이다. 대구는 0.7도를 기록했다.

울릉도와 독도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밤부터 10일 새벽까지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대구기상지청은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건조해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