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키가 생애 첫 1위를 차지한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키는 9일 새 앨범 '엠프티(EMPTY)'의 타이틀곡 '부담이 돼'로 음원 사이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차트를 달리고 있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등 막강한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정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래 결과에 대해 잘 안 남기는데 이건 좀 감동"이라며 "드디어 1위 한 번 해본다. 도와주신 휘인 씨와 도우즈레코즈 식구들, RBW식구들, 마케팅과 유통을 도와주신 로엔 가족 여러분, 그리고 응원 많이주신 휘인 씨와 제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겸손하게 열심히 하는 정키 되겠다"고 각도오 덧붙였다.
'부담이 돼'는 정키의 디지털 싱글 '엠프티'(EMPTY) 타이틀곡이다.
9개월 만에 발표된 신곡. 마마무 멤버 휘인과 신예 프로듀서 겸 보컬리스트 DOKO가 객원 보컬로 참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